이번엔 금요일 피크시간 되기전에 이벤트갔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한눈에 툭 튀는 아가씨 발견!!
얼굴이 딱 봐도 너무 어려보이는데 몸매도 괜찮네요.
지수실장한테 저 아가씨로 하겠다니까 새끼라면서 잘 선택한거라고해서 기대도 업..
친구는 조금 아쉬운 표정 지어서 지수실장이 캐어하느라 땀 좀 뺀거 같네요.
룸에서 대화를 나누니 올해 20살이랍니다.
생일 1월달이라 지나서 미성년자 아니라고 하네요
친구녀석 남에 떡이 그렇게도 커보였나봐요.
너무 부러워하네요.
그렇게 룸 가니까 저번하고 코스는 똑같았네요.
하지만 팟이 더 화끈해지니 웨이터한테 팁 두둑히주고 룸 수위 높여봅니다.
지수실장이 좋은 선택이라고 하셨다면..마인드 걸어볼만하죠.
룸에서 친구나 저나 신경 안쓰고 자유롭게 터치하면서 잘 논거같습니다.
20살을 만났더니 내가 언제 20살을 만나보나하고 1타임 더 하자고 했더니 내 친구도 하자고 하네요.
아까 룸에서 논것보다 더 찐하게 놀았어요.
가지못한 구장이 어찌그리 반가운지 밑이 가라앉지 않네요.
둘만 있게 되니까 또 룸에서랑은 다르네요.
1차전 끝내고 침대에 누워 서로 거길 만져주며 대화하다 또 발기가 되어 2차전도 시원하게 끝내고 잼있게 황홀하게 놀았습니다.
룸에서의 서비스보다 더 강하고 황홀하게 해주고 스치기만해도 느껴지는 좋은 느낌의 팟이었습니다.
괜찮은곳 같아요.
앞으로 자주가게 될 거 같습니다.
지수실장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