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하게 친구 한 명이 스트레스 좀 풀고 싶다며 연락이 와서
가볍게 한 잔만 할 생각으로 만났는데… 역시 남자는 술 들어가면
몸보다 마음이 먼저 달리나 봅니다 ㅋㅋ
둘이 기분 좋게 술 마시다가 그냥 바로 수지실장님께 연락드리고
예약 잡고 강남으로 출발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아, 왜 다들 수지실장 수지실장 하는지 알겠다.”
정리·안내·대기 셋팅이 너무 매끄럽고 친절해서
초행인데도 괜히 단골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미러 들어갔는데
와… 한 명 두 명 들어오는데 사이즈랑 분위기가 다들 살아있음.
특히 수지실장님이 손가락으로 조용히 ‘저 둘’이라고 찍어준 조합이
완전 제 취향이었던 건 진짜 미쳤습니다 ㅋㅋㅋ
저는 그중에서 눈웃음 예쁘고 글래머러스한 동현이라는 언니로 초이스.
룸 들어가자마자 슬립 갈아입고 들어오는데
그냥… 오늘은 무조건 홈런이다 라는 확신이 바로 들어오더군요.
술 한 잔하면서 얘기하는데 말투도 귀엽고
제가 무슨 말 던져도 다 받아주고 심지어 먼저 스킨십 유도…
이건 이미 마인드가 끝장급이었음.
첫 인사 들어갈 때는
슬립 사이로 보이는 볼륨감 + 깊게 들어오는 서비스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ㅋㅋ
남들 말하는 “타격감 있는 혀 스킬”을 이때 처음 실감했습니다.
방 올라가서는 더 미쳤죠.
샤워할 때부터 챙겨주는 손길이 야들야들해서 이미 반 쯤 나갔고…
본게임 들어가니 반응도 좋고 조임도 훌륭하고
특히 제가 허리 살짝 올리면 알아서 리듬 맞춰주는 거…
이건 진짜 연인 사이에서나 가능한 호흡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서로 웃으면서 가볍게 껴안아주고
굿바이 키스까지 받고 나왔네요.
수지실장님 말 그대로,
“내상 없이 기분 좋게 놀고 싶으면 그냥 믿고 오라”
딱 그 한마디가 맞았습니다.
다음엔 지명으로 오겠습니다 실장님.
어제는 진짜 레전드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