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망 보고 왔습니다.

2026.02.06
업소명 개츠비
오랜만에 개츠비에 방문하게 돼서 어떤 매니져를 볼까 고민했는데 
카망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노콘 질싸 옵션까지 가능한데 선택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고 올라가서 본 카망의 첫인상은 "와 거대하다"였습니다.
키가 상당히 큰데 거기에 가슴까지 엄청나니 정말 거대해보였습니다.
엄청 야한 홀복을 입고 있었는데 보자마자 껴안고 싶더라구요.
주스 한잔 받아 먹으며 지니를 쳐다봤는데 이목구비가 뚜렷한 약룸삘 스타일이네요.
개인적으로 민삘 룸삘 가리지 않고 그냥 이쁜 여자를 좋아하는데 
카망은 이뻐서 좋았습니다.
또 가까이서 보니 가슴만 큰 게 아니라 허벅지와 엉덩이 모두 
풍만한 육덕진 스타일이네요.
뭐 시작 하기도 전에 밑에가 터지려고 했습니다.
응대력도 생각보다 괜찮고 말투가 굉장히 상냥한 성격이라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씻고 나오니 카망이가 이미 올 탈의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네요. 
근데 몸매가 정말 미쳤네요.
한마디로 육덕족들이 환장해하는 스타일입니다.
가슴은 프로필대로F컵정도로 보이는데 아주 크고 크기에 비해 거의 쳐지지 않았네요.
또 엉덩이가 크면서도 힙업되어 있어서 아주 꼴릿했고 키가 커서
팔다리도 길쭉길쭉해서 아주 섹시했습니다.
몸매를 보니까 너무 꼴려서 제가 먼저 역립을 했습니다.
폭풍 키스로 먼저 시작했는데 정말 잘 받아줍니다.
정말 흥분해서 숨도 안 쉬고 계속 키스를 했는데도 밀어내지 않네요.
키스를 한참 하다가 가슴애무로 시작했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억지로 내는 신음이 아니라 진짜 느낄때 나는 그런 신음소리도 좋았습니다.
거기다 밑으로 내려가니 보지를 애무하기도 전인데 이미 홍수가 나있네요.
제대로 즐달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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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하나

2025-09-02 07:53 대구 업소명: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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