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매니져님이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실장님께 연락드려 바로 예약하고 달려감
역시나 반갑게 맞이해주면서 시원한커피를 대접받고
번역기로 안부인사를 나누고 샤워를 하고 엎드리니 ㄸㄲㅅ를 시작으로 불꾼 달아오르더군요.
한결같은 미소매니져님의 서비스에 농락당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재충전하고 돌아와서 그런지 더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