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황제 들렀습니다
타지생활이 힘들었는데 오늘 고향 청주로 다시 이사온김에 고향같은 황제 들렀습니다.
황제 처음 갔던게 한 2-3년 전인거 같은데 여전하네요
초심 하나도 잃지않은 황제 칭찬해 서론이 길었습니다
오늘 본매니져는 리사매니쟈 들어가자마자 웃으며 반겨주는데
뽀얗고 예쁜얼굴에 흠칫 놀랐어요
황제는 원래 서비스로 죽이는데 아니었던가요?
들어가자마자 이야기 먼저 하면서 잠시 물좀마시고 씻었습니다.
매니져들도 항상느끼지만 편안하게 해주면 저를 더 편하게 대해 주더라구요
서로 존중은 필수 아무리 태국인이어도 저는 존댓말하며 사근사근 대화하니
후기들에서 봤던 내상을 입은적이 없어요 ㅋㅋ
여튼 샤워하고 나와서 드라이기로 고춧가락도 말리고
본게임 시작 뽀얗고 살결부드럽고 막웃으며 대화하며 하니 정말 좋았어요
마사지 쏘쏘 하게 잘받고 서비스는 두말할거 없이 좋았죠
립으로 하는 서비스가 항상 죽여줍니다 9만원돈 하나도 안아깝죠
10만원 5만원짜리 두개로 주니 후다닥 만원 거스른돈 주길래 팁이라고 줬습니다
이제 자주 올게요 항상 문닫지말고 오래오래 성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