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고 급 꼴림이 와서 황제 생각이나서 전화 했습니다
오늘 어쩐일인지 바로 된다고 해서 안내받고 갔는데 오잉?익숙한 호실이!
저번에 봤던 미소였습니다 안마는 그럭저럭 시원하게 하고
시간 넉넉하게 C코스 했는데 실력이 워낙 좋은지
술먹은 중년남자를 50분만에 두발 시원하게 빼주더군요
즐달이었고 다음에 재방의사 역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