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만다니다 타이마사지 처음인데 신박하네요
예약전화하고 주소 불러주셔서 근처에서 대기했서여
전화로 알려준장소 들어가겅 .. 문열어주며 맞이해주고 여기까지뭐 비슷한대
타이 처음 느껴보는 경험이엇어요
아 이게 스웨디시이구나 건마 처음이라니까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들어갔는데 이름이 기억이안나네요
맨날 ㅇㅍ만가다 이런 서비스받는곧 나쁘지않네요
샤워때부터 알아서 다해주다 서비스 들어가는데
엎드려라햇다가 뒤로돌라햇다가
처음엔 너무 간지러워서 참느라 힘들었어여
이게 원래 스웨디시가 이런건가요??
황제가 이런건가요 진짜 궁금하네요
똥까시 되는곳만 찾아다닐거같아요
진짜 좋은거같어여 아무튼 잘 받고갑니답
조만간에 또 방문하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