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매니저 후기

2025.11.08
업소명 데이지
하나 매니저와 만나자마자 인사 대충 나누고 바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알찬 혀스킬이 온몸을 휘감습니다
몸매와 와꾸도 제 취향에 어울리는 처자로 괜찮았습니다.
마인드는 두말할것 없지요 여차저차해서 저의 똘똘이가 참지못하고 뿜었내요..
이놈이 한동안 배출을못하면 참지못하고 금방하는 저의 똘똘이라서..ㅠㅠ
다끝나고나서 시간이좀 남았는대 남은시간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들을하면서 웃고 떠들다가 기분좋게 웃으면서 퇴장햇습니다
기회되면 또 재접견 만땅으로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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