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도 이쁘고 뽀얀피부에 청순미 팡팡..터집니다
지은 매니져 딱 그런 느낌의 매니져입니다.
지은 매니져는 다소 수줍은 듯? 말이 별로 없는 듯..?
하지만 금세 친해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챙겨줄 건 다 챙겨주는 스타일이라서!
뭔가 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매우 안정적인 느낌입니다.
대화 응대도 좋구요, 생각이 깊어 보였습니다.
예전 부터 꼭 한 번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시간이 안되서 못보던 찰나에!
실장님에게 전화후 전화미팅 추천하시길래 바로봤죠 ㅎㅎ
여러분도 보시다가 딱 나오면 바로 보시길!!
뭔가 항목을 나눠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밸런스가 좋은 지은매니져입니다 !